클릭베스트 : 기본권이론
  HOME > 도서안내 > 총 도서목록
의식, 뇌의 마지막 신비 (한길사의 단행본들)
김재익 지음
2020-02-24 | 한길사 刊
신국판 | 양장 | 676 쪽 | 40,000 원
978-89-356-6853-3 | 03400
 
뇌를 모델로 한 인공지능 분야가 급격하게 발전하면서 의식이 관심 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의식, 뇌의 마지막 신비』는 살아 있는 자의 영혼인 의식의 마지막 신비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의식을 연구하...
 
 
뇌를 모델로 한 인공지능 분야가 급격하게 발전하면서 의식이 관심 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의식, 뇌의 마지막 신비』는 살아 있는 자의 영혼인 의식의 마지막 신비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의식을 연구하는 것은 살아 있는 자의 영혼을 탐구하는 것으로 저자는 지상에서 최초로 나타난 의식은 어떤 의식이고 어떤 동물에서 의식이 처음 나타났는지를 탐구한다.
또한 하늘보다 넓고 바다보다 깊고 신과 같이 무겁다는 뇌를 탐구함으로써 의식이 있다는 것은 살아 있다는 존재임을 증명한다.
이 책은 우리나라 젊은 연구자들이 의식과학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두각을 나타내는 초석이 되기를 바라는 심정에서 쓴 저자 김재익의 역작이다.
60세에 본격적으로 뇌과학 공부를 시작해 70세에 ‘의식’으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한 김재익은 이 노령화 시대에 경이로운 존재가 되어 전문가로부터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주변에서는 70세에 뇌과학이라는 어려운 분야를 제대로 공부해서 박사학위를 받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김재익은 이를 해냈다. 기적 같은 일을 해낸 김재익은 지금도 칸트의 책을 읽는 등 노령화 시대에 학문의 롤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그의 이론은 세계적인 과학저널 SCI에 소개되었다.
의식을 연구한다는 것은 생명과 영혼이 있는 생명체의 미스터리를 연구하는 것이다.최신 영상기기와 첨단이론을 바탕으로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의식을 연구한다는 것은 살아 있는 자의 뇌를 탐구하는 것으로 의식이 있다는 것은 살아 있다는 존재 증명이다. 따라서 의식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는 앞으로 임상, 인공지능, 로봇, 컴퓨터, 가상현실 등 많은 분야의 연구에 도움을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