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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인문고전 깊이읽기)
연극으로 인간의 본성을 해부하다
권오숙 지음
2016-04-22 | 한길사 刊
46판 | 반양장 | 520 쪽 | 20,000 원
978-89-356-6850-2 | 04100
 
한국셰익스피어학회 교육이사이자 셰익스피어의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권오숙이 윌리엄 셰익스피어(1564〜1616) 서거 400주년을 맞아 새롭게 작품을 분석한다. 영국의 시인 벤 존슨이 셰익스피어는 “...
 
 
한국셰익스피어학회 교육이사이자 셰익스피어의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권오숙이 윌리엄 셰익스피어(1564〜1616) 서거 400주년을 맞아 새롭게 작품을 분석한다. 영국의 시인 벤 존슨이 셰익스피어는 “한 시대가 아닌 만세(萬世)를 위한 작가”라고 평했듯이, 오늘날에도 셰익스피어의 작품은 세계 곳곳에서 읽히고 상연될 뿐 아니라, 현대의 많은 작가도 그의 작품을 패러디․모자이크하며 재해석하고 있다. 그러나 막상 일반 독자가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그 방법론에 관한 논의는 많지 않다.
『셰익스피어: 연극으로 인간의 본성을 해부하다』는 문학의 정전(正典)으로 알려진 셰익스피어 작품을 ‘정치·법률사’ ‘포스트모더니즘’ ‘페미니즘’ ‘계급 갈등’ ‘타자성’ 등 현대적인 관점으로 바라본다. 『햄릿』 『맥베스』 『한여름 밤의 꿈』 등 기존에 많이 알려진 희·비극 외에도 『리처드 3세』『안토니와 클레오파트라』『줄리어스 시저』 등 사극(史劇)과 시집까지 포함했다. 누구라도 쉽게 셰익스피어의 작품 세계에 접근할 수 있도록 총 10가지 키워드로 본문을 정리하고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주제로 한 명화 60점을 곁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