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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회학 (한길그레이트북스)
니클라스 루만 지음 | 강희원 옮김
2015-10-16 | 한길사 刊
신국판 | 양장 | 684 쪽 | 30,000 원
978-89-356-6438-2 | 94360
 
"법학의 대상은 법의 상징적 현실성이다" 법의 뿌리까지 파고들어 법의 본래 기능을 밝혀낸 『법사회학』 니클라스 루만의 『법사회학』은 ‘법이란 무엇인가’ 특히, ‘법이 어떻게 형성되어 ...
 
 
"법학의 대상은 법의 상징적 현실성이다"
법의 뿌리까지 파고들어 법의 본래 기능을 밝혀낸 『법사회학』

니클라스 루만의 『법사회학』은 ‘법이란 무엇인가’ 특히, ‘법이 어떻게 형성되어 실정화되는가?’에 대한 사회학적 응답이다. 현대법을 이해하는 데 루만의 법분석은 이미 상당히 그 타당성과 적용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이 책은 기능-구조적 체계이론의 관점에서 법사회학의 신기원을 정초함으로써 루만 법학의 가장 큰 공적이 되었다. 루만의 체계이론은 사회를 거대한 체계(System)로 파악한다. 법은 그 체계에서 기능적으로 특화된 부분체계 중 하나인데 이러한 구조적 분석은 『법사회학』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인 대단한 업적이다.